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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시 미국인 철수에 가장 먼저 투입되는 미공군 항공기 C-32B 군사, 군대 , 무기



미국에서 전쟁이나 재해시 자국 국민들을 대피하는데 쓰이는 미공군의 C-32B 항공기 입니다.

보잉 757 여객기의 미공군 버전 으로써

미국은 미국 국무부의 필요에 따라서, 전쟁국가나, 각종 재해가 발생지역등 위험지역에서

미국 자국민들을 탈출시킬 필요가 있을때에 바로 이 C-32B 를 투입시켜 대피를 시킵니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북한과의 전쟁 발생 한다면, 미국 국무부가 미국 국민들을 한국에서 도피 시키기 위해

가장먼저 투입되는 비행기가 바로 이 보잉 757 의 미공군 버전인 C-32B 입니다.


C-32 는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C-32A 는 부통령이나 국무장관이 타는 VIP 전용기 입니다.

C-32 중에 B형인 이 C-32B는 바로 이와같이 위험지역에서 미국민 철수에 사용되는 항공기 입니다.

이렇게 자국민 보호를 위해 별도의 비행기 까지 보유한 미국이 어떻게 보면 약간 부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C-32B 항공기는 미국 보잉 757 여객기 (정확히 보잉 757-200) 의 미공군 버전 입니다.

비행기의 소속을 제대로 알아볼수 없고, 은밀하고 신속한 대피 작전을 위해서

이처럼 아무런 무늬도 없는 하얀색 민무늬 도장이 특징 입니다.





만약 C-32B 가 한국에 와서 미국 국민들을 한반도에서 탈출 시키기 시작했다면

아마 그만큼 한반도에 북한과 전쟁이 임박했다는 안좋은 소식일 겁니다.



한국에서 누릴꺼 다 누리다가 전쟁이 발생 한다고 비행기 타고 탈출하는

검은머리의 미국인들의 한국 탈출도 보기엔 별로 안좋겠죠.

한반도에서는 이 C-32 비행기를 보는날이 없기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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