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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의 차세대 다련장 다연장 로켓 천무 개발 발사 실험 훈련 성공 군사, 군대 , 무기

유용원 사이트에 따르면

우리군의 주력 다련장 로켓인 MLRS의 숫적인 부족을 커버하기 위해

차세대 다연장 인 천무를 개발중에 있습니다.


현재 개발중인 차세대 다련장 미사일인 천무 다련장이

현재까지 여러차례 실사격을 했으며, 전부 목표물 명중이라고 하네요.

개발중인 천무 다연장 로켓 사정거리는 약 80km 정도 이고,

발표와 실전배치는 내년 정도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기존에 우리나라에서 운용중인 MLRS는 궤도형인데 비해

차세대 다연장 로켓인 천무는 차륜형 바퀴인게 특징 입니다.

탄 종류는 자탄 을 살포하는 확산탄과,

강력한 폭발력을 지니는 고폭탄 형이 존재 합니다.

사거리는 약 80km 로 상당히 길죠.


기존 MLRS가 58대 밖에 안되고, 구룡 같은경우에는 성능이 미달해서

북한 대량 방사포병에 맞서기라 부족한게 사실이었는데

천무가 대량 배치되면 훨씬 더 정확하고 확실한 타격능력으로 북한 야전군을 초토화 시키는게

가능해질듯 합니다

덧글

  • ㅇㅇ 2013/07/19 13:08 # 삭제

    실전배치가 내년이라는데 실사격 모습은 별로 본적이 없네요,.
  • 유에Yue 2013/07/19 13:17 #

    화력으로 다 한다! ROK Army!
  • 존다리안 2013/07/19 18:04 #

    과연 포방부! K-55도 마르고 닳도록 굴릴 예정이고 K-9은 또 찍고.... 이젠 저런 것까지...
  • 천하귀남 2013/07/19 22:07 #

    거룡이던가 하던 이름으로 본지가 상당히 오래 됬었는데 이제 양산들어가나 보군요.
  • 해색주 2013/07/20 00:39 #

    역시 포방부라고 할만 하군요. 제가 있던 여단에서 MLRS/ATACMS 처음 도입 준비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새로 개발하는 것은 미군것 처럼 육군전술 미사일도 발사가 가능한가요? 저도 포병 출신이지만, 포병 장비의 경우 참 일사분란하게 그리고 일관적으로 장비가 도입된다는 느낌입니다. 상대적으로 기갑의 경우 기술개발이나 도입에서 이래저래 지연되고 흑표사업이 공중에 떠있기도 하구요.

    K55는 K9급으로 개량중이고 K9은 계속해서 찍어내서 견인포를 모두 대체한다고 하고 거기다 대구경 다련장까지 완편되면 화력으로 초반에 모든 것을 잡겠다는 생각인가요? 여기다가 사거리 연장한 전술 지대지 미사일만 완편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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